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1652
파이낸셜뉴스
손해배상 신청 13만명 돌파
과거 사례볼 때 10~20만원 평균
하지만 CI 유출로 더 높아질수도
일각에선 "과실 인정 어려워" 주장도
[파이낸셜뉴스] CJ의 동영상 플랫폼 티빙이 개인정보 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대형 소송이 예고됐다. 로펌들이 피해자들을 모아 손해배상 집단 소송을 진행한 것이다. 이번 개인정보 유출에 '온라인 주민등록번호'인 CI(연계정보)까지 포함된 만큼, 법조계에선 손해배상 청구가 받아들여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과거 '옥션 개인정보 유출' 사태 결과를 언급하면서 패소 가능성도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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