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23/0002384930
조세일보
김치에 들어 있는 특정 유산균이 체내에 유입된 미세플라스틱의 배출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초기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는 실험실 모델과 동물실험 단계에서 진행된 만큼 실제 사람에게도 같은 효과가 나타나는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평가다.
17일 미국 건강 전문 매체 베리웰헬스에 따르면, 최근 연구진은 김치에서 분리한 특정 유산균이 장내 나노플라스틱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체 장 환경을 모사한 실험 모델과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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