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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 (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 메이저리그에서 6년째 뛰면서 인지도를 꽤 쌓은 듯하다. 2021년 데뷔 후 최악의 부진에 시달리는데 올스타 팬투표 6위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올스타 1차 팬투표 중간집계를 했다. 지난 16일에 이어 두 번째 집계다. 놀라운 건 올 시즌 21경기서 62타수 5안타 타율 0.081 3타점 4득점 1도루 OPS 0.255밖에 안 되는 김하성이 내셔널리그 유격수 부문 6위에 올랐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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