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지주 거듭난 ‘괴물’ 김민재 “후배들이 날 왜 높이는지 모르겠다”…박지성도 남아공전 키플레이어 지목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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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과달루페=김용일 기자] “후배들이 날 왜 높이는지 모르겠어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대체 불가 수비수인 ‘괴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이렇게 말하며 스리백 파트너인 이한범(미트윌란), 이기혁(강원) 등 후배 활약을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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