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가도 경기 안 뛰고 아기 보러 가고 싶어…" 월드컵 도중 출산 지켜보길 원하는 도쿠, 의견 대립 유발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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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제레미 도쿠 의 발언에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다.

얼마 전 도쿠는 아내의 출산 예정일이 7월 둘째 주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 일정과 겹친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벨기에가 그때까지 탈락하지 않았더라도 출산을 지켜보기 위해 벨기에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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