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홍희원 김영훈 KMMA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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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세비지’ 홍희원(27)과 ‘수원 들소’ 김영훈(31)이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둘은 김대환MMA 소속 프로 파이터라는 공통점이 있다.
대구광역시 KMMA 뽀빠이 아레나에서는 6월 13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2대구’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겸하여 열렸다. 홍희원 김영훈은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출신이라는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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