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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에서 모로코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14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C조 1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은 모로코를 상대로 선제골을 허용하는 등 고전한 끝에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비니시우스가 동점골을 기록한 브라질은 지난 1934년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첫 경기에서 패배를 당할 수도 있었던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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