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모습 느껴져" "더 잘할 수 있는 포수" …양의지도 강민호도 아닌 KIA 한준수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6653

일간스포츠

24일 기준 타율 0.317, OPS 0.931

200타석 기준 리그 포수 타격 1위

오랜 기다림 끝에 잠재력이 만개하고 있다. 한준수 (27·KIA 타이거즈)가 공수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KIA의 안방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타격에서 리그 정상급 생산력을 자랑한다. 24일 기준 최소 200타석 이상 소화한 포수 가운데 최고 타율. 양의지 (두산 베어스)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등 KBO리그 대표 베테랑 포수들을 넘어 새로운 포지션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