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 어려운데 철강도 노사 갈등…하투 변수 커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29067
지디넷코리아
車 업계 성과배분 쟁점 부상…철강은 실적·관세 압박 속 노조 리스크 확대 자동차와 철강 업계가 미국발 관세와 업황 둔화에 이어 노사 갈등이라는 또 다른 악재를 맞고 있다. 완성차는 파업권 확보와 성과배분 갈등이 본격화했고, 철강은 실적 악화와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대립이 커지면서 하반기 국내 제조업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임단협)을 재개한다. 지난달 12일 노조가 사측의 협상안 부재를 이유로 교섭 결렬을 선언한 지 20일 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