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5439
스타뉴스
[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KT 위즈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29)이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에 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건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KT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했다. 6주간 총액 12만 5000달러(한화 약 1억 9000만원)의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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