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홈런 1위라고?" KBO 복귀 외인 깜놀 "최고의 타자, 단타 맞으면 다행, 그래도..." 극찬도 이런 극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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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잠실=김우종 기자] KT 위즈 대체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29)이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에 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건은 어깨 부상으로 이탈한 KT 케일럽 보쉴리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했다. 6주간 총액 12만 5000달러(한화 약 1억 9000만원)의 조건에 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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