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점 만점에 200점!" 페라자는 지금 한화에서 행복 만끽중…"내 뒤에 문현빈 강백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611
스포츠조선
[인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에 처음 왔던 2024년에는 홈런을 쳐야한다는 생각 뿐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무조건 출루해서 팀의 승리에 기여하겠다는 생각 뿐이다."
올시즌 전 페라자 의 KBO리그 복귀 소식이 알려졌을 때, 기대보다는 우려와 의심이 가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