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 출전 원칙 고수' KLPGA, LPGA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선수 출전권 합의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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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선수들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출전이 최종 불발됐다.
KLPGA는 2일 "LPGA투어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KLPGA투어 선수 출전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다. 그러나 공식 대회 성립을 위한 최소 30명의 선수 출전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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