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부 역할 끝나" "친한계 철딱서니 없는"…野 최고위원들, 장동혁 거취 두고 신경전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2634

데일리안

우재준 "당내선 '사퇴'에 공감대 형성"

조광한 "몇몇 사람이 주장하는 것" [데일리안 = 김주훈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두고 최고위원 간 신경전이 펼쳐졌다. 특히 사퇴 명분인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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