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보다 '보수 재건' 방점…장동혁엔 '정통성' 상실 직격

2026.06.20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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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국민의힘 복당 목표…다만 서두를 필요 없어"

李정부 출범 1년 "사적 이익 위해 시스템 무너뜨려"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복당과 2028년 총선 승리를 목표로 내걸면서도, 복당을 서두르지는 않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서는 보수 진영을 이끌 정통성을 상실했다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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