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꿈도 함께 가져가요" 故 조타 아내 편지에 눈물 흘린 로버트슨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5881

노컷뉴스

첫 월드컵 무대를 앞둔 앤디 로버트슨(리버풀)이 눈물을 흘렸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9일(한국시간) 고(故) 디오구 조타의 아내 루트 카르도소가 로버트슨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