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539
미디어오늘
장동혁, 잠실봉쇄 시위자들 불러 “부정선거라 할 자유”
장동혁과 참가자들 부정선거·사전투표 폐지 주장 쏟아져
MBC “참석자들, 서부지법 폭동 가담에 윤어게인 활동 이력” 국민의힘이 올림픽공원에 모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연 좌담회에서 사실과 다른 부정선거론 주장이 쏟아졌다. 참석자 상당수는 12·3 내란을 옹호하거나 서울서부지법 폭동에 연루된 인물들이었고, 언론을 겨냥한 공격도 이어졌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극우 진영이 '청년'을 앞세워 국회 토론회에 공식 등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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