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61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홍명보호는 패했지만, 이강인(PSG)의 인기는 여전하다.
이탈리아 '가제타'는 25일(이하 한국시각) "PSG와 유벤투스가 랭달 콜로 무아니 관련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이름이 거론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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