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전 전패로 끝난 첫 월드컵… 요르단의 '서울 철벽' 야잔 "죄송하다, 하지만 이것은 새로운 시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473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요르단 축구 국가대표팀 핵심 수비수로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활약한 FC 서울 수비수 야잔 알 아랍이 대회를 마친 후 소회를 밝혔다. 비록 요르단 팬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요르단 축구가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발전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