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2475
뉴스1
카타르 대회 16강 주역 "그런 장면 다시 만들고파"
"3번째 월드컵 영광…아픈 곳 없이 컨디션 최상"
(과달라하라=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희찬이 개인 3번째 월드컵을 앞둔 각오를 피력했다. 황희찬은 "아픈 곳 전혀 없고 컨디션도 좋다"면서 "나를 내려놓고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