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5564
한국경제TV
만삭 임신부가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있던 중년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해달라고 요청했다가 황당한 답변을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호선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임신부 A씨의 제보가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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