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1207
SBS
<앵커>
장윤기 사건을 담당했던 경찰 수사팀에 대한 검찰의 수사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늘(9일), 장윤기 아버지와 자주 통화하며 수사 기밀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는 수사팀원을 피의자로 처음 소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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