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6153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왕년의 천재' 장민석 감독(50)이 필리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장 감독은 필리핀 풋볼리그(PFL) 소속 아길라스FC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공식 선임됐다. 박항서, 김상식, 김판곤 감독 등 한국인 지도자가 동남아에서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장 감독도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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