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 “위암치료제 글로벌 3상 순항, 경쟁 약물 대비 부작용 극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119
서울경제
HLX22 중증 설사 빈도 ‘절반 이하’ 앱클론(174900) ·헨리우스의 차세대 HER2 표적 위암 치료제 ‘HLX22(AC101)’ 부작용 발생 비율이 잠재적 경쟁 약물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보고됐다. 동등한 수준의 효능이라면 임상 현장에서 독성이 더 적은 HLX22를 표준 치료제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앱클론의 글로벌 파트너사 헨리우스는 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카토 켄 일본 국립암센터 교수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토 교수는 “HLX22는 앞선 임상에서 설사 부작용 발생 비율이 타 약제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매우 낮게 보고됐다”며 “동등한 수준의 효능을 보인다면 임상 현장에서는 독성이 훨씬 적은 HLX22를 표준 치료제로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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