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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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J3리그(3부) SC사가미하라를 이끄는 독일 출신 지도자 슈탈프 유키 리하르트 감독이 한국과 일본 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고 주장했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2일(한국시간) 리하르트 감독에게 일본 축구가 지금보다 더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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