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08724
한겨레
미공개 정보 활용 의심
김영선 전 국회의원과 두 동생 등 세 오누이가 김 전 의원의 지역구였던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건설 추진되는 창원 제2국가산단의 후보지 인근 부동산을 후보지 지정 발표 직전에 샀거나 사려고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국가산단 지정 관련 미공개 정보를 활용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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