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21초 걸렸다’···‘개최국’ 캐나다를 벼랑 끝에서 구하고 ‘역사상 첫 월드컵 승점’ 안겨준 레전드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554

스포츠경향

'개최국‘ 캐나다가 개막전 78분 동안 득점을 못하고 있던 상황, 교체 투입된 공격수가 그라운드를 밟은지 단, 121초만에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캐나다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BMO 필드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첫 경기 상대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만나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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