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입형 제세동기가 살렸다…‘5년 전 심정지’ 또 쓰러진 에릭센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901

MK스포츠

심정지를 이겨냈던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이자 국내에서 손흥민의 동료로 알려진 크리스티안 에릭센 이 또 같은 증세를 보였다.
다행히 빠르게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네이처 에너지 파크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0분경 가슴을 움켜쥐며 갑자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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