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괴롭히는 미국..수수방관하는 FIF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1791
경기일보
트럼프에 평화상 수여, 미국 하수인으로 전락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미국의 이란 괴롭히기가 도를 넘고 있다. FIFA(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은 지구촌 축제로 출전하는 48개국 모두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런 원칙은 유독 미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이란에게는 적용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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