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0567
한국경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원작 소설을 쓴 제이로빈 작가가 드라마 방영 후 지급받은 정산금을 공개했다.
제이로빈 작가는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드라마 방영 후 이번 달 소설 인세 정산금액을 듣고 의심했다"며 "소설만 8800만원인데, 아직 확정 안 된 웹툰 정산금은 이보다 더 클 것 같다고 하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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