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조르고 화상" 학교폭력 후 같은 반?..."보호 조치 없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2563

kbc광주방송

【 앵커멘트 】

목을 조르고 화상을 입히려 하는 등 학교폭력을 당한 중학생이 가해 학생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게 됐습니다.

피해 학생 측은 접촉금지 조치를 내려놓고도 같은 교실에서 생활하게 한 것은 피해자 보호 원칙에 어긋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