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6734
동아일보
유엔기구 “1년새 33%↑, 태국의 30배”
밀수 넘어 국내 제조도 잇달아 적발 한국이 마약을 비싸게 팔아 수익을 많이 남길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쉽게 거래할 수 있어 국제 마약조직의 표적이 됐다는 우려가 나온다. 여행객을 통한 마약 밀수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정부가 밀반입과 온라인 유통 단속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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