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타석 삼진의 뒷맛' 한화 노시환, 거포의 숙명이라기엔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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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중심 타자의 방망이가 헛돌면서 패배의 아쉬움이 더 짙어졌다. 한화 가 NC 에 5-6으로 무릎을 꿇으며 4연패에 빠졌다.
이날 가장 뼈아팠던 장면은 노시환 의 부진이었다. 그가 네 타석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것이다. 노시환은 올 시즌 삼진 77개를 기록 중인데, 이는 84개의 KT 힐리어드에 이어 리그에서 손꼽히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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