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폭우에 화들짝' 두산-롯데전 1시간 20분 늦게 출발, 오후 7시 50분부터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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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우천취소 가능성은 사라진 것일까. 잠실벌에서 만난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1시간 20분 늦게 출발할 예정이다.
두산 베어스 는 2일 오후 7시 5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 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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