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메시, 여전히 배고프다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3715

조선일보

[올라! 월드컵] 역대 최다 18골… 대회 득점왕까지 노려

23일(한국 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오스트리아의 북중미 월드컵 J조 조별리그 2차전. 전반 38분 파쿤도 메디나가 왼쪽 측면에서 내준 패스를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쇄도하며 논스톱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월드컵 개인 통산 17호 골.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16골)를 넘어 월드컵 역사상 최다 득점자로 올라서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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