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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뉴
뉴스쟁이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2595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파라과이의 '더티 축구'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의 'BBC'는 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는 파라과이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음모에서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전 골키퍼 조 하트는 'BBC'를 통해 "파라과이 선수들은 정말 형편없었다. "만약 그들이 우리 팀 선수였다면, 당장 경기장에서 끌어냈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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