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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파라과이의 '더티 축구'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의 'BBC'는 5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는 파라과이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음모에서 살아남았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전 골키퍼 조 하트는 'BBC'를 통해 "파라과이 선수들은 정말 형편없었다. "만약 그들이 우리 팀 선수였다면, 당장 경기장에서 끌어냈을 것"이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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