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불안한 'WBC 영웅', 그래도 버텨냈다…"위기 만든 건 아쉽지만 막아내 의미 있어"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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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SSG 랜더스 의 '수호신' 조병현 이 천신만고 끝에 팀의 3연패를 끊어내는 세이브를 수확했다. 위기 상황에서 특유의 강심장 기질이 힘을 발휘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1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6차전에서 5-3으로 이겼다. 3연패 탈출과 함께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오는 13일 연승과 위닝 시리즈에 도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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