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듣던 정청래 의미심장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5530
JTBC
[앵커]
오늘 민주당 최고위에서 지방선거 책임을 두고 친청, 반청 의원들이 공개적으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그러자 정청래 대표는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는데요. 대통령이 당에 쓴소리를 했던 기자회견 이후 첫 공식석상에서 나온 말이라 이 말의 진의가 뭔지 여러 해석이 따라붙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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