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시 뜨거워진 "대~한민국"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3202

매일경제

광화문광장서 거리응원

직장인도 점심시간 응원 합류

치킨·맥줏집 대낮부터 북적

"대~한민국!"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첫 경기가 열린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은 이른 오전부터 한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로 붐볐다.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 안팎을 오갔지만,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응원단부터 목에 사원증을 건 직장인까지 "대한민국"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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