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3756
디지털타임스
전날 거래대금만 수조원… KODEX 하이닉스 레버리지 7조원
당국 경고 무색… 전날 급락을 저가 매수 기회 삼아 ‘러브콜’
금융당국의 고위험 경고에도 개인 투자자들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향한 자금 유입이 멈추지 않고 있다. 증시 급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삼은 개인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특정 레버리지 상품의 하루 거래대금이 수조원대를 기록하는 등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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