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격했나…‘뜨거운 감자’된 모헤비의 ‘총기 세리머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233
스포츠경향
전쟁으로 미국과 이란의 긴장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온 이란 선수의 세리머니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란 공격수 모하메드 모헤비(로스토프)는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1-2로 끌려가던 후반 19분 동점골을 터뜨려 2-2 무승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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