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현빈에게 어색한 '2할대 타율', MOON은 걱정 안 한다…"지금도 정말 잘하고 있어"

2026.06.2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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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지수 기자)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힘겨운 6월을 보내고 있는 외야수 문현빈 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선수 본인은 만족하지 못할 수 있지만, 충분히 제 몫을 해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문현빈이 지난해 어린 나이에 본인 커리어 최고의 성적을 냈다"며 "보통 이듬해에는 성적이 조금은 떨어지게 돼 있다. 상대 투수들도 문현빈을 상대하는 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문현빈이 올해 이 정도 성적을 거두고 있는 건 정말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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