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윌리엄스: "(내가)여기에 다시 올 수 있을지 누가 알았겠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09
테니스코리아
4년 만에 윔블던에 복귀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가 대회 개막 전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세레나는 윔블던 측이 와일드카드를 제안했을 때, "윔블던이 와일드카드를 주는 선수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 내가 그중 한 명이 되었다. 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 여기에 다시 올 수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이번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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