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부상 결국 극복 못해...'아스널 우승 주역' 팀버, 월드컵 못 뛴다→네덜란드 대표팀 낙마! 프림퐁 아닌 헤이르트라위다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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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율리엔 팀버 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뛰지 못한다.
네덜란드 축구협회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팀버가 월드컵에 불참한다. 사타구니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고 의학적으로 진단했을 때 월드컵에 뛸 수 없는 상태다. 의료진과 협의 끝에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 후 네덜란드 캠프를 떠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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