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출동' 타고 출퇴근…느슨했던 때도 누렸다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7068

SBS

<앵커>

서울의 한 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해 긴급 출동에 써야 할 관용전기차를 출퇴근 등에 이용했다고 저희가 단독 보도해 드렸는데요. 보도 이후 경찰청의 감찰 결과, 해당 서장은 2부제가 시행되기 전인 5부제 때부터 이 차량을 사적으로 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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