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김 아리바이오 美 지사장 “푸싱제약, 다른 파이프라인에도 관심...추가 협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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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 기사는 2026년06월26일 09시57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 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샌디에이고(미국)=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USA 행사장에서 지난해까지만 해도 아리바이오는 글로벌 제약사와 투자자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회사를 소개하고 미팅을 요청해야 했다. 그러나 올해 분위기는 확연히 달랐다. 중국 푸싱제약과 7조원 규모 AR1001 글로벌 계약을 체결한 이후에는 글로벌 기업들이 먼저 협업을 제안했다.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투자, 공동개발을 논의하기 위한 미팅만 70여 건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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