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0431
동행미디어 시대
현대자동차 노사가 6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13차 본교섭을 재개한다.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한 노조는 이날부터 특근을 거부하며 사측 압박 수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후 2시 울산공장에서 13차 본교섭을 진행한다. 지난 2일 12차 교섭에서 사측이 처음으로 임금안을 제시한 이후 나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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