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머니의 굴욕”… 사우디 국부펀드, 잇단 투자 실패에 2조달러 목표 ‘빨간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5912
조선비즈
증가 자산 절반 이상 정부 출자
자체 투자 성과 자산은 제한적
네옴 프로젝트·LIV 투자 등 실패
세계 증시 급등 흐름과 정반대
세계 최대 국부펀드를 목표로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잇단 투자 실패로 부진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30년까지 자산 2조 달러(약 3100조원)를 달성하겠다는 목표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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