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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너무 잘 던졌다"는 김태형 감독의 칭찬. 롯데 자이언츠 선발진에 변화가 생기게 될까. 이민석 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난 2022년 롯데의 1차 지명을 받은 이민석은 데뷔 첫 시즌 27경기에서 1승 1패 5홀드 평균자책점 5.88로 경험치를 쌓으며 2년차를 더 기대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2023년 시즌 첫 등판에서 팔꿈치를 부여잡으며 마운드를 내려오는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이로 인해 이민석은 수술대에 오르게 됐고,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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