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251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평소 개인 기록이나 활약에 대한 극찬에는 담담하다 못해 무심하기로 유명한 맏형 최형우 (43)가 이례적으로 서운함(?)을 토로했다.
팀의 3연승을 이끈 뒤 나온 '농담 반 진담 반' 섞인 하소연이었지만, 그 안에는 팀을 위해 온몸을 바친 베테랑의 헌신과 자부심이 녹아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