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보다 지옥 간 종목이 더 많았다…8천피 속 '양극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5661
이데일리
코스피 8000 돌파에도 양극화…신저가 종목 더 많았다
올들어 신고가 1508개·신저가 1763개…종목별 희비
5곳 중 1곳은 신고가·신저가 모두 경험…변동성 극심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올해 코스피가 8000선을 돌파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지만 종목별로는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52주 신고가를 쓴 종목 수와 신저가를 기록한 종목 수가 비슷한 수준에 달하며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는 분석이다. 상장사 5곳 중 1곳은 올해 들어 52주 신고가와 신저가를 모두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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